스케치북

2015/01/31 05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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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간만에 스케치북 펼쳐 보다 발견한 글귀.
작년에 쓴 것임에도 아직도 생생히 기억난다.

그동안 다들 얼마나 날 비참하게 봤을까.
또 그동안 나는 얼마나 비참하게 살았나.
2015/01/31 05:37 2015/01/31 05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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