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 can't make my self smile

2012/03/19 12:52
여기 너무 슬피
나는 울고 있구나
달려와서 손 잡아줘
나의 친구야
달려와서 같이 한 잔 하자
나의 친구야
어쩐지 오늘은 나 울고 싶구나
하지만 또 웃어야겠다
억지로 웃어야겠다
그래야겠다
2012/03/19 12:52 2012/03/19 12:52
사용자 삽입 이미지

그 곳의 별은 나의 별 보다 아름답다.
- 수피령
2012/03/18 10:38 2012/03/18 10:38
TAG(s) ,

내 선택은 말이지..

2012/03/05 23:48
내 선택에 후회는 안할 줄 알았는데 말이지....
단, 한 번도.그런데 두 번씩이나...
2012/03/05 23:48 2012/03/05 23:48

LE FRENCHIE

2012/02/12 14:03
사용자 삽입 이미지

같이 했으면 좋았을텐데
2012/02/12 14:03 2012/02/12 14:03

오르막길

2012/01/29 21:25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2012/01/29 21:25 2012/01/29 21:25

MK6

2012/01/24 12:56
사용자 삽입 이미지

끝까지 달려보자.
2012/01/24 12:56 2012/01/24 12:56